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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실 마그네슘은 좀
애매하지만 칼슘 자체는 음식 만으로도
제법 채우기가 쉽습니다. 보통 꽈리고추
나 아몬드등을 넣어서 가끔 멸치볶음으로
많이들 드시죠?



반찬가게 가보더라도 그런 반찬 종류가
제법 있기도 하고 집에서도 해드시는
경우가 계실꺼에요. 멸치에는 다들
아시듯 칼슘이 상당히 많아요.
더군다나 자연 음식이니 흡수력도
제법 좋을테지요.


칼슘은 한마디로 알칼리성이라는
의미를 지니게 되는데요. 그것은
사람의 생명을 유지시켜주는데
중요합니다.


고깃집에 갔는데 어떤 A라는
사람은 고기만 먹는다면 그사람의
체액은 산성으로 상당히 기울게
될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밑반찬이나 나물 또는
상추 깻잎과 함께 쌈을 싸서
적당히 먹는다면? 그럼 그나마
희석이 되겠죠.


칼슘 같은 경우에 우유에 많다고
생각하실테지만, 우유의 칼슘은 실제로
흡수력이 거의 없고.. 무의미한 정도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칼슘 음식 쉽게 설명드리면 녹황색
야채 채소에 무수히 많이 들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음식을
평소 식단에도 꾸준히 드신다면
칼슘이 부족해서 문제생기는 일은
거의 없지 싶어요.


즉 브로콜리랑 시금치 또는 깻잎
김치 3가지 정도만 반찬으로 늘
드셔도 칼슘이 부족할 가능성은
적겠지요. 멸치도 적당량 드셔주시면
좋을수 있을 것이구요.


마그네슘과 달리 칼슘 음식 같은
경우 종류도 많고 함량들이 많은
편이라서 쉽게 채울수 있어요.
그래도 음식만으로 채우기엔
분명히 한계가 있기에 50대 부터는
보통 1000MG 정도의 칼슘이 필요
하게 되기 때문에 , 영양 보충제
등으로 600-700MG 정도는 채워
주시는거 잊지마세요. 

 


그리고 칼슘만 너무 드시면 혈관의
석회화가 일어날수 있으니 마그네슘과
비타민K를 같이 드셔야 그런 혈관
석회화를 예방가능하다는 사실 꼭
아시면 좋을 듯 하네요. 



젊은 친구 들의 경우에도 야채 채소 과일 잘
안먹는 식습관이라고 가정하면 적어도
하루에 300-400MG 는 보충제 등으로
채워줘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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